2008년 10월 31일
조성민 친권 박탈 서명에 반대합니다.
우리에게는 판단할 자격이 없습니다.
'정의'라는 이름 하에 "조성민 죽어라"를 외치시려는 겁니까?
Choi-JS.com (도메인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에서
청원(게시판으로 연결됩니다.)을 주도하고 계신
민경은(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님에게 바칩니다.
(청원 게시판 링크가 잘못되어 수정하였습니다.)
추가사항 4:
청원 사이트에 적힌 자주 묻는 질문중 일부입니다.
Q:냉정하게 대처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A:한 인간의 죽음앞에 그리고 억울함 앞에 득실을 따져 냉정해지길 바라고 싶지 않습니다. 스스로들이 느낀대로 토해내길 바랍니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이고 순수한 것입니다. 일부에서 조성민씨의 재산관리에 대해 아이들을 위해 냉정해자자는 말로 현혹하지만 저는 더이상 한 여자의 죽어서도 계속 될 억울함을 방치할 수 없습니다. 충분히 다른 길이 있는데 죽은 자의 아픔을 묵인하면서까지 재산관리를 강행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반대로 저는 냉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냉정함의 이유가 조성민 씨가 재산을 관리하도록 하자는 이유로 편들기 위함이 아닙니다.
청원을 진행하시는 이유와 마음에는 저 역시 공감합니다.
다만 이처럼 조성민 씨와 최진영 씨 사이에 벌어지는 공방의 과장에서
아이들에게 남겨지는 것은 돈 이외에는 상처뿐이라 생각됩니다.
누가 이기던 간에 상처뿐인 승리입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마는 세상에 이미 없고
외삼촌이 나쁘다고 한 아빠나
아빠가 나쁘다고 한 외삼촌 중 하나와 살게 되는 겁니다.
감정에 앞서가서 실수하는 것보다는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가 아이들의 미래에 도움이 되었는지의 판단은 아이들이 다 자란 다음에야 내릴 수 있는 것이겠지만
사안의 성격상 판단의 시기가 그때까지 미루어 질 수 없고,
남겨진 자들의 인생이 걸린 선택과 판단입니다.
써 보고 맘에 들지 않으면 반품하는 홈쇼핑 상품이 아니라는 것이죠.
신중하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정말 남겨진 아이들을 위한다면 아이들이 다 자란 후에 그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요.
처음에 글 쓴 지 열흘 정도 지났는데 글을 다시 보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공격적인 어투라던가 한탄하는 어조라던가...
저와 의견은 다르지만 민경은 씨나 저나 안타까운 마음은 같다 봅니다.
뜨거운 가슴이 있기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행동하게 된 것이겠지요.
가슴은 뜨겁지만 이성은 차가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나, 민경은 님이나 판사님이나 이 일에 관심을 갖고 계신 모든 분들이
차가운 이성으로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으면 합니다.
청원 사이트에 자유롭게 의견을 밝힐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또한 이 일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일히 댓글을 달다가 본문에 내용을 적어 몇몇 분들 꼬릿글에는 댓글이 없습니다. )
제 포스트가 조성민 씨를 지지하는 글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 절대 아닙니다.
성급하게, 또한 권한 밖의 일인 친권 박탈 서명 추진에 반대하는 것이지
최진영/조성민 중 특정인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야 조성민의 인격에 대해 불신을 가지고 있고
최진영을 연예인으로서 좋아하는 입장이지만 그것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지 않으려 합니다.
언론에 몇 번 노출된 사실만으로 여러 이해와 사정이 얽힌 집안 상황에 대해
올바르게 판단하기는 불가하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최진영이 최진실 명의의 통장에서 생활비를 인출하려 한다는 것이
혹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유족들이 재산 은닉을 시도하는 것일 수도 있고
재산관리의 편의를 위해 최진실씨 명의의 통장에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모든 수입을 모아 두어서일지도 모릅니다.
무엇이 사실이고 진실인지도 파악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정의를 논할 수 없다 봅니다.
추가사항1:
민경은 씨는 청원 겟시판과 자문 게시판에 올라간 제 글을 비롯한 모든 반대 의견을 날려버린 데 이어
게시판에서 반대하는 의견의 글들을 다른 사람들이 읽지 못하도록 모든 글을 읽기 금지 처리하였습니다.
글 날린 거야 개인 공간이니 맘대로 하셔도 불만은 없습니다만
서명 하는 사람들의 실명 주소 연락처 개인정보를 수집하면서 정작 자신의 신상은 감춰두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청원 게시판 상단에 조성민씨에게 쓰는 편지 같은 것은 있지도 않았고
초기에 몇 분이 여쭈었던 신상공개와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의문에는
스스로를 30대 주부라 하시고 실명 도메인이라는 말 한마디로 끝내시더군요.
제가 도메인 정보를 링크한 이유는 그 때문입니다.
법적 대응 운운하는 자체도 어이없지만 상대가 확실치 않은 곳에 개인정보를 노출시키는 것은 찬/반을 떠나 위험한 행동입니다.
더구나 초기에는 개인이 비공개 설정하지 않은 게시판 글을 아무나 열람 할 수 있었습니다.
읽어주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찬성, 반대글들이 많이 오픈되어 있었고 많은 분들의 개인정보가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대신 정보보호를 위해 이전 글들을 백업한다고 어딘가로 옮겨 버리더군요.
이런 일을 진행하시려면 최소한 진행 상황의 투명성이 보장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은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최진실-조성민 사건에 힘입어 개인정보를 무단취득하려는 피싱 사이트가 없으란 법도 없지요.
추가사항 2:
이 글은 다음 블로거뉴스에도 링크되어 있어 비공개 댓글이 많습니다.
일일히 댓글을 달 수는 없지만 이렇게 본문에라도 이후 상황을 남기려 합니다.
관심과 바른 판례를 위해 청원한다고요?
관심과 간섭은 두 개념의 범주가 명확히 정의되는 성질의 것이 아닌만큼
당사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봅니다.
청원이 관심인가 참견인가를 판단하는 사람은 우리가 아닙니다. 당사자인 유족들입니다.
법정에서 유죄인가 무죄인가를 판단하는 사람 역시 우리가 아닙니다. 판사입니다.
저도 조성민씨가 대응하는 것이 여러 모로 잘못했다 생각하고
최진실씨와 남겨진 유족들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의 문제라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편 들어주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반드시 옳게 행동하리라는 법이 없잖습니까.
나의 선택이 반드시 옳다는 확신을 할 수 있나요?
조성민이 믿을 수 없는 사람이어서 입니까?
하기야 과거에 벌인 짓이 있으니 그렇게 보일만 하죠. 자초한 면도 있습니다.
그럼 최진영은 의로운 사람이라 단정하시는 겁니까?
모르는 겁니다. 스스로도 잘 모르는 게 사람이고 변하는 게 사람입니다.
최근 갑자기 외가측의 재산은닉설이 대두되고 있더군요.
우리가 본 최진영과 조성민의 모습은 언론에 노출된 게 전부입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는 제한되고 가공된 정보만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잘 알고 계신다고 당당하게 말 하실 수 있습니까?
이쯤되면 최측근 등장하실지도 모르겠군요. 정체불명의 측근들, 왜 그리도 많습니까?
함부로 누구 한 사람 편 드는 게 아닙니다.
한정된 정보로 섣불리 판단하여 행동한 결과가 잘못 되었을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을 질 자신이 없다면 나서지 않는 게 정답이라 봅니다.
안재환도 안타깝게 가고,
스스로 세상을 등진 최진실에 이어
조성민도 죽고 그와 재혼한 못된 부인도 죽고
부모 다 잃은 아이들이 세상을 원망하기를 바라는 겁니까?
정의라는 이름 하에 더욱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원하십니까?
감히 누가 스스로 정의롭다 말 할 수 있나요?
설사 책임을 질 자신이 있다 하여도, 각오가 있다 하여도,
단지 관심이라는 이유로, 최진실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언제부터인가 연예인이 공인이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감히 공공재 취급합니다.)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요청도 없이 임의로!!!(설사 요청이 있었다 해도 나설 자리가 아니죠)
서명운동 등 법적인 행동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에 대해서는 제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2차대전때의 나찌와 일본의 만행이 왜 일어났는가 생각 해 보시면
사람을 판단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서운 것인지 아실 겁니다.
요즘 사회를 보면 인간의 존엄성이 점점 잊혀져 가는 것 같습니다.
천 만 명 의 유태인과 집시를 죽인 히틀러에 비교하는 것은 너무합니까?
아닙니다. 당신이 하는 짓은 더욱 심하고 잔인한 겁니다.
사실 덜컥 자살해 버린 고인이 제일 안타깝고 원망스럽습니다.
살았어야죠. 어떻게든요.
유족들과 고인의 진심과, 공교롭게도 고인의 이름과 같은 진실을,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알려진 것이 진실이 되어 버리는 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당신이 만드신 그 사이트 중 법률자문 게시판에 올린 평생.. 님이 남기신 글을 아래 적습니다.
찬찬히 읽어보세요.
(링크된 게시물을 지우고 게시판 설정을 바꿔서 본문을 열람 할 수 없습니다. 퍼다 날라 논 게 다행입니다.)
남의 가정사에 모르면서 나서지들 말아라.. 2008/10/31
평생..
남 가정사에 청원이라니..
이기심과 사생활 침해와 인격모독의 극치를 달리는구나.. 무슨 헌법소원도 아니고
공공의 것을 지키는 도구가 되어야 하지.. 어찌 본인들의 잣대를 다른이의 가정사에 들이대는가..
청원이 무슨뜻인가.. 최진실 가정문제가 공공의 것인가?... 이런것을 최진실이 원했을까?..
여러분의 지나친 관심히 사람들을 죽이는거다.. 제발 가정사와 개인문제는 조금은 지켜봐주고 편견없이 들어보는
여유들을 가져보시기 바란다..
인면수심 나쁜놈도 아빠다... 더욱이.. 아이들을 위한 안전장치를 해주겠다는 아빠의 마음이라는것은
오직 아빠된자들만 알수 있는것이다..
지금 이상황에서 양육권을 양보하겠다는 자세도..
재산에 대한 제3자 신탁도 엄밀히 보면 가장 올바른것이 아닌가..
아빠가 살아있는데.. 결혼도 아니한 삼촌 입양이라니..
댓글마저 금지시켜. 자극적인 멘트로 조성민을 악마로 몰아가는 언론과 일부 생각없는 사람들의 이같은 행동은 천벌을 받을것이다..
가족문제는 옆에서 지켜봐주는것이 옳으며.. 너희들이 청원하거나 나설자리가 아니다..
(이 글은 한동안 계속 수정됩니다. 터지는 분통에 밤을 꼬박 새워버렸습니다.)
# by | 2008/10/31 07:17 | 사노라면 | 트랙백(1) | 핑백(1) | 덧글(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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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성민 친권주장. 돈 때문에?
故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씨가 아이들에 대한 친권을 주장하고 물려 받을 재산의 '제3자 위탁'을 신청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결정이라는 조성민씨의 주장과 재산을 노린것이라는 故최진실의 주장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언론에서 내놓는 기사들도 정말 많군요 다른 한편에서는 많은 네티즌들이 조성민씨의 친권 박탈을 주장하며 서명운동까지 펼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조성민씨를 옹호하는 글을 쓰기도 하는군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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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와의 이혼과정만 놓고 생각해 봤을때 그는 충분히 "언론"을 이용했습니다.
관심없던 저도 기억하네요. 임신한 자신의 아내에 손지껌을 하지 않았으며, 자신이 바람폈다고 몰고 간다고..되려 최진실을 의부증으로 몰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전 조성민이 옳은 줄 알았죠. 자신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언론을 통해 항변(?) 하는데 설마 거짓의 항변일거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으니깐요. 결과적으로 그 바람의 대상이랑 결혼이었죠.
그리고 아빠라.....생물학적으로 Y염색체를 제공했다고 해서 아빠는 아니지요. 과연 자신의 아이임을 부정했던 아빠라는 사람잉 그 자격이 있을 지 의문이네요. 님또한 단편만 보시고 판단하는 우를 범했지만 결과적으로 조성민이라는 사람과 결혼한 최진실이라는 사람이 불쌍하네요.
남자 잘못 만난 여자는 평생 힘들게 하는군요. 궁금한데 아이들에게 한번도 가지 않았던 사람이 아빠란 이름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갠적으로 저런사람이 사업을 하건 어쩌건 다시는 그의 소식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얘기가 길어졌는데요,나쁜 남편 조성민이었지만 그렇다고 나쁜 아빠까지 되지 않게 네티즌들은 그냥 조용히 있어주는게 좋을 듯 하네요. 아빠로서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하잖아요.이혼당시에도 서로 자녀양육하겠다 싸웠지만 아이들도 어리고 엄마가 키우는 것이 낫다 생각해 친권,양육권 다 넘겼잖아요.자녀를 싫어한 게 아닙니다. 그게 아이들에게 낫다고 생각한 겁니다. 지금도 크는 환경은 늘 봐왔던 외가식구들이 낫다고 생각해 아이를 뺏어오겠다 이런 말을 하는 건 아니고 재산을 투명하게 관리해 나중에 아이들에게 주겠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세상에 없는 탐욕하고 못된 아빠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어떻게 이리 대외적으로 한 사람을 부모가 아니네 마네 하십니까?
정말 경솔하시네요
당신이 판사인가요? 신인가요?
친권박탈에 서명이라니?
참
본인 자신이나 잘 돌보시죠??
설마 성인은 아니시겠죠?
초딩? 중딩 고딩?
인터넷으로 나도는 조성민과 최진영의 논란에 관심을 가질수있고 찬반이
갈릴수는 있으나
이건 너무 무식하고 경솔한 짓입니다!!
당신은 모르게 남을 증오하고 미워하는 죄를 범하고 있는것입니다..
그역시 한아버지의 아들이었고 결혼생활로 인해 아버지에게 속을 썩여드린 자식중의 한사람일뿐입니다. 우리주변에 이혼한 분들중 어느 한분인들 조용히 이혼하신분들이 있을까요? 다들 감정들이 상하고 신뢰를 잃고 그리고 마지막에 이혼을 결정하셨겠죠. 그역시 그랬다고 봅니다. 이혼하신 분들이 다들 남들보다 이기적이거나 다른성격들의 소유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성민씨의 친권에 대한 논할자는 자녀들의 친인척과 조성민씨 스스로 결정할일이지 우리가 결정지어줄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아버지로써 친권을 주장하는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과 아이까지 버렸으면서.. 또다른 사랑을 위해 다 버렸으면
그만이지,,,지금 도 대체 왜..?
자녀가 필요없다는 것은 자녀를 버렸다는 것으로 봅니다.지금에와서 친권운운하는 것은 곧,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자녀에게는 아버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인가요? 아이들이 상속받을 재산이 하나도 없다면, 친권을 찾겠다는 말이 나올까요. 인터넷 기사를 보니 5년동안 아이들을 한번도 찾지않았다고 하는데.... 이제와서 친권은 무슨 친권입니까? 세상살이 힘든데 법을 이용한 얄팍한 술술 이거 짜증납니다. 이제 그만합시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을 하늘로 보내야 온갖 억측속에 정의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이런 말과..설들이 없어질지....내친구..내동생의 가정사도 다 모르고 사는 마당에...우리가 최진영씨와 조성민씨가 정말 어떤 사람들인지 그리고..그들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기자들이 써놓은 몇줄의 기사만으로 한사람을 매도한다는건 참으로 무서운 일인것 같습니다.그래도 환희와준희에겐 아버지 입니다.외할머니가 평생 그아이들 곁에 있어주실수도 없고....삼촌도 결혼을 하게되면 지금처럼 그아이들에게 올인할수 있을거라고 아무도 장담할수 없을겁니다.시기와 방법에 잘못이 있지만...이제라도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그아이들을 보호해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갑합니다.지금...또 그냥 "외가에 모든것을 맡기겠습니다.저는 아이들과 아무상관 없습니다"하면....우리들 모두....매정한 사람이라고 그를 손가락질 할겁니다.우리가 쉽게쉽게 뱉어버린 남의 말에 상처를 받고 고통받다 하늘로 간 최진실씨가 원하는건 이렇게 또 다른 사람의 가슴에 상처를 내가며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는건 아닐것 입니다.
사회적 약자의 일방적 피해라면 도움을 줄 수도 있겠습니다만,
양쪽 다 사회적 약자라기에는 심하게 무리가 있어 보이는군요.
자기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남의 가정사를 왜 들먹이는지 모르겠네요.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들을 추측해가면서 아무렇게나 말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지금까지 무참히 짓밟혀 온 그 가정을 또 한번 뒤흔들어 놓는 파렴치한들..
아무리 조성민이라는 사람이 나쁘다 뭐다 해도 자식들의 아버지인데.... 그 심정을 조금만이라도 헤아린다면 좋겠다. 사회의 정의가 어찌되었건 간에 남의 가정사에 까지 끼어들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 의 심리가 궁금하다..
저 역시 눈곰님이 언급하신 웃기지도 않는 서명수집질에 반대합니다.
다수의 대중이 집단 권력 행사에 짜릿함을 느끼고 광기를 보이는것 같네요
그들 스스로 정의한 정의감에 빠져 사안을 가리지 않고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과 심사숙고 없이
개개인을 판단하고 재판하려는 반이성적 행태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사람을 판단한다는 것의 심각함과 어려움을 알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무섭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네 사람 중에 의견이 2:1로 갈린 경우 남은 한 사람은 2:2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3:1로 선택하여 한 사람을 핍박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 경우에 한 사람이 말하고 있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면서도 2:2가 되면 의견대립이 심해지기 때문에 그걸 피하고자 하는 의도로 자기 생각과 다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대세에 묻어가면 최소한 욕 먹을 일은 없지요.
던진 돌에 맞는 사람만 억울할 뿐이고요
결과적으로 고 최진실이 고인이되어서 그 피해를 조성민이 봤냐?
남겨진 아이들과 최진실의 가족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보고있다
최진실이 고인이된지가 한달이나 넘었나? 한달도안됐는데
어떻게 조성민은 그따위 망언을 한단말인가 정말 내가 억울해서 잠이 안온다
최진영 심정이 어떻겠는가 그 입장이되어서 한번 생각해보았는가
사랑하는 친누나가 세상을 떠났다
최진영은 조카들이 조카로 안보이고 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한 삼촌이다
고 최진실이 살아생전에도 최진영의 조카사랑은 남달랐다
아빠라는작자인 조성민은 어떠했는지 양심에 손을얹고 생각해봐야한다
최진실이 살아생전에도 아이들을 보러 와봤는지 5년동안 아이들을 보러온적도 없다한다
이게 아버지인가? 이런 아버지를 아이들이 컸다면 받아들였을가
아이들의 재산이 걱정된다면 친권을 주장하지말고 아이들을 외가에 맏기고
양육권을 주는것이 현명한 아버지일것이다 왜 이제와서 아이들을 위한답시고
친권과 재산권을 주장하는가 양심이있는것인가 이것이 부정이라고 해석을 해야하는것인가
정말 어처구니가없다
최진실의 가족은 매우힘든 생활고에 시달리고있다
장례식비용마져 측근들에게 빌려서 치뤘다고 한다 이게 말이되는가
최진실의 가족인데 왜 최진실의 재산에 손을 못대게하는것인가 이게 옳은것인가
그럼 최진실가족은 어디에서 보상을 받아야한단말인가
최진실이 남긴 재산이 아이들의 것이기도하지만 최진실의 가족것이기도하다
최진실과 평생을 같이 살아왔으니까 당연한것이다
모든 재산관리를 최진실이 해왔는데 가족들이 돈이 있겠는가
최진실의 어머니가 돈이 있겠는가 실로 어처구니가없다
최진실의 가족의 돈이기도한 재산에 왜 조성민이 개입하는것이 옳은가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웃기지도않는다
아버지로서 의무를 다하려거든 본보기부터 보여야할것이다
고 최진실의 재산이 아이들의 것만이 아닌만큼 재산에 함부로 떠들어대지마라
최진실이 남긴 재산에 권리는 아이들과 최진실 가족에게있는것이 당연한것이다
개티즌들 니들의 가족이 죽었다고 생각해봐라 말을 함부로 지꺼리겠는가
니들 누나가죽고 니들 동생이 죽었다고 생각해봐라 그런데 남긴 재산이
가족에게 안돌아가고 남에게 돌아간다고 생각해봐라 이것이 진정 옳은것인지
법의 판례를 운운하면서 법조인이라는사람들이 말도안되는 소리를해되는데
대한민국의 법이 이따위로 해석된다면 난 대한민국의 국민인것이 부끄러울것이다
어떤 판결이 나오든 그것은 중요치않다
남겨진 가족들을 생각해서라도 법은 형평성을 잃어서는 안될것이다
최진실 가족에게 정말 터무니없이 가옥한 형벌이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이 가시기도전에 이게 무슨 드러운 경우란 말인가
최진실 가족이 재산을 노리고 조카들을 학대하는것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진실은 반드시 이긴다 그것이 하늘의 법이다
최진실의 가족들에게 조금의 희망이라도 주려는 마음입니다
이게 잘못된것인가요?
가족들은 하루아침에 날벼락을 맞은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것도 큰 슬픔인데 거기에 재산권까지 빼앗길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들하는것인가요
가족의 돈입니다 아이들의 재산이기전에 같이 생활하고 같이 행복하게 살아온
가족의 재산이기도합니다
왜 모든 재산이 친권자에게만 돌아가야하는걸가요 이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나요
가족들은 가족도 잃고 길거리로 내몰려야하겠군요 그런건가요
내가 만약 최진영이었으면 난 내목숨을 끊어서라도
가만히 있지 않았을겁니다
매일 만나면 싸우기만하는 형제가 죽은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친누나가 죽은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남에일인가요
정말 원통하기 짝이없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최진실가족의 재산에 함부로 떠들지마세요
아이들의 재산이기전에 최진실의 가족인 어머니 동생 최진영의 재산이니까요
아이들이 그렇게 이쁘고 건강하게 자랄수있었던것도
최진실 어머니와 삼촌의 공이 있었기에 가능한것입니다
재산에 기여도를 따지더라도 법은 이점을 고려해야할것입니다
재산이 가족에게 돌아가는것이 합당한것이지 아이들의 친권이 있다는 이유로
모든 재산이 아버지라는 사람에게 돌아간다는것이 가당키나 한말인지 묻고싶습니다
조성민이 승소할 확률이 높다라고 하는 기사가 어처구니없습니다
그것이 법인가요 난 그런 법엔 동의할수없는데요
대한민국 국민이 지켜보고있습니다 개인의 문제가아닌 누구의 문제가 될수도있는 사건입니다
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이것이 내 일이 아니라고 불구경하듯 지켜만 볼것인가요
이번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일처럼 가족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조성민은 주장을 하더라도 아이들만의 재산이라고 주장하지 말아야합니다
부모가 둘다 죽었어도 남겨진 재산에 유언이 없다고해서 무조건
아이들에게만 돌아간다는것은 법이 잘못된것입니다
최진실의 가족과같은 억울함을 당할수있는 일이니까요
최진실을 낳아준분은 최진실의 어머니지 최진실의 남편이 아닙니다
왜 어머니의 재산증식 기여도는 인정이 안되는것인지요
배우자는 이혼을 하게되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것입니다
단지 아이들의 부모일뿐이죠 그런자에게 친권이 무조건적으로 돌아가는것이 합당한것일가요
최진실의 어머니 동생인 최진영에게도 재산이 돌아가야하는것입니다
1순위 2순위 순위를 따지기전에 현 시점에 제일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해야 할것입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남겨진 가족의 생활고입니다
유가족들을 더이상 상처받게 하지말아주세요 내가 만약 최진실의 가족이었다면
난 이미 이세상사람이 아니었을겁니다 내가 죽고싶은 심정이니까요
이번 판결이 조성민의 손을 들어준다면 이건 법의 모순이기도 한것입니다
정해진 법만에 의존하여 판례를 들어 법을 집행한다면 그것은 법이아닙니다
이미 만들어진것을 다시 재연하는 것과 다르지않은것이니까요
보고 있기에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섣불리 나설 일은 아니라는 생각에 글을 적었습니다.
법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려운 일이 많지요.
법이 정의를 대변하는 것이라 말하기도 어렵고요.
솔로몬의 재판에서 아이를 자르지 말라고 한 여인이 친모라 판결한 것 역시
법의 한계를 극명이 보여주는 예라 생각합니다.
바로 아랫 분 댓글에 단 답변처럼 아이들에게는 비극이죠.
조성민씨의 과거 행적이 워낙 질이 나쁘고 화려하니 솔직히 지금의 행태도 꿍꿍이가 있는건 아닌지 염려가 됩니다.
진흙탕 싸움이 되면 폭로 나오고 감정 격해지고 둘 다 나빠 보이는 양비론이 대두되기 마련입니다.
애들은 아버지이던 외삼촌이건 둘 다 나쁜 사람 중 한쪽과 살아야 하고요.
참나 여자 패고 애들 버리고 딴여자 만나서 살고잇는사람한테 왠 친권? 재산권?
하늘에서 최신실씨 두번 죽이지 맙시다.
그 넘땜에 최진실 우울증걸려서 고생하고. 돈이 그리 많은 사람이 애들까지 남기고 죽을정도로 심한 우울증에 걸린거 따져보면 누구땜인데요?? 한순간에 별이 었던 연예인이 하루아침에 눈에 시퍼런 멍자국에 들것에 실려 나가면서 그 수치스러운 모습에서 올라서기까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을지..
조성민 이란사람은 정말 양심이란게 있다면 감히 친권이며, 재산권 이런말 못하죠..정말 추잡합니다.
남의 가족이라고 니가 뭔대..이런말 하지맙시다..80년데 인신매매 설칠때 남편이 자기부인이람서 길거리에서 개패듯이 패서 봉고차 실려 가는거 여자분이 아니라고 소리쳐도 어느누가하나 나서지않아서 적지않은 여성들이 섬에 팔려가고..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들이 댈껄 들이 대십시요.
덧글 다시기 전에 제발 본문 좀 읽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해 보고 안되면 무를 수도 없는 인생이 걸린 문제이니 더 어렵죠
알려 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좌시할 경우 아이들이 뭘 배우겠습니까?
사람들에게 욕먹는 건 잠시고 돈은 영원하다는 파렴치한 생각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칠까 염려됩니다. 조성민은 남의 재산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합니다. 그게 아이들을 위한 아빠가 할 짓입니까?
자칭 아빠라면 아이들에게 집착해야지 왜 돈에 집착합니까? 아빠라면 다 필요 없으니 아이들만 달라고 애원해야죠. 조성민씨 ! 유가족에게 빌고 또 비세요. 다 필요 없으니 아이들만 만나게 해달라구요.
당신이 궁금하고 목숨을 걸어야 할 것은 돈이 아니라 아이들입니다. 제발 이 사회의 물을 더럽히지 마세요.
고인이 무덤을 박차고 일어나고 싶은 기분 일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돈 걱정 그만하고 아이들 걱정하세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돈 주고 싶으면 아빠가 돈 벌어서 많이 많이 물려주세요.
평소 잘 했다면 모를까 이런 상황에서는 이래도 얻어맞고 저래도 얻어맞을 상황입니다.
자업자득이긴 합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제게 논술을 가르쳐 주신 은사님께서 한탄하실 것 같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조성민 편 드는 것과 논술 시험 점수와의 상관 관계에 대하여 근거를 들어 논하는 포스트, 부탁 드립니다.
꼭 동생 최진영씨가 승리하세요
이혼의 결정적 사유가 된 사람과 재혼한 친부 조성민과
미혼이지만 아이들 엄마인 최진실과 각별한 사이인 외삼촌 최진영 중 고르라면
확실히 최진영이 나아 보이기도 합니다만
부모 없는 아이가 되라고 하기도 어려운 문제라 생각합니다.
뭐가 정답이라 따질 수 없는 어려운 문제죠.
얼마받고 입에 거품물고 조성민 옹호하는 거야 너같은 족속들이 정의로운 사회의 걸림돌에 대한민국 도덕을 땅에 떨어뜨리게 하고 그런 파렴치한들이 자랑스레 고개 쳐들고 떵떵거리고 살아 대다수의 도덕과 정의로운 사람들에게 비애감을 주는 세상만드는거 아니겠어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파렴치한이라 손가락질 하시는 정의로운 분께서 원하신다면
제 통장 잔고 확 까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임신한 여자 때리고 결혼 중 다른 여자 만나 바람피고
이혼하면서 친권까지 포기한 작자가 이제는 돈까지 탐나냐?
무슨 아버지 노릇했다고 에이...동물보다 못 한넘...
이런 넘을 옹호하는 곳도 다 있네...그 넘 기집 심가넌인 것이 분명하다...
에이...천벌 받아 되질것들....
오히려 저도 조성민 인간적으로 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본문을 찬찬히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히려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아픔을 겪으신 분들과 여성계에서 이 일에 대해 반대 운동 하시는 것, 충분히 공감합니다.
감히 그 아픔을 알 수는 없지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꼬박꼬박 댓글다는분,혹 조성민 아냐????
긴시간 허비하면서,조성민이라는 인간이하를 두둔하는것보면,본인이거나 가족이겠죠?
대한민국 국민이아니라, 이곳해외에서도 그인간 쓰레기치급하는데,,
아님, 본인도 그인간이랑 비슷한 처지거나....
아무튼 인간이하인,그인간 이름조차 그만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냥 술집여자랑 조용히 살것이지......
글올리신분 그인간 아버지나 엄마되시나보데...잘 사세요
악플로 안재환, 최진실씨를 보내고나서도 여전히 마녀사냥과 인민재판을 일삼는 행태가 계속되는 것에 대한 한탄도 있고요.
얼마 전 조성민이 재혼한 심모씨 신상이 밝혀졌는데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죠?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있습니다.
전 이번 일이 진흙탕 싸움이 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이 글을 썼고요.
전문을 다 읽으시고도 이 글이 조성민 지지글이라 인식하셨다면
제가 글을 잘못 썼거나 난독증이 있으신가봅니다.
저보고 조성민이니 조성민 새장인장모니 하는 말에는 드릴 말씀이 없군요.
이 블로그에는 제 미니홈피도 링크되어 있고 제 사진도 올라와 있습니다.
저도 해외 나와 있고요.
애는 커녕 아직 장가도 못 간 총각입니다.
이번 사건에 관해서는 여러모로 많은 글을 읽고 많은 글을 써 봤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명인이 아닌 사람들은 이미 많이 경험한 '악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같은 경우는 유명인이라 일이 크게 불거진 것 뿐이지 이런 비슷한 경우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물론 제 삼자 입장에서 남들을 심판할 권리 없지만 앞으로 저 법이 저나 제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의
발을 묶어 놓을 수도 있는 악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지지합니다.
" 우리에게는 판단할 자격이 없습니다.
'정의'라는 이름 하에 "조성민 죽어라"를 외치시려는 겁니까? "
라기보다는 대한민국에 살기 때문에 이일에 관심이 있고, 바꾸려고 하는 것이란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이 문제는 비단 여성인권문제만이 아닙니다.
저한테 친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 부인이 다른사람이 생겼다고 이혼하자고
위자료는 못주겠고, 대신 친권은 포기할께 하고 제 친구는 친가에서 살면서
몇 년째 친구혼자 아이 힘들게 키웠는데 제 친구가 갑자기 사고로 죽고 그 여자는 재혼하고
아이들의 배다른 형제까지 임신한 상태에서 친권을 주장한다면 . .
저는 그 때도 절대 반대할 것 입니다. 이것이 어째 여성만을 위한 법개정이란 건가요.
물론 여성이 이런 일을 당하는 빈도가 많아 그렇게 인식될 수 있지만 제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나중에 있을 지도 모르는 무시무시한 일이고 부당한 법 입니다.
법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는 많은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지요.
사실 우리 나라의 친권이라던가 가정에 대한 법에 많은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성만을 위한 법개정이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고 개정되어야 할 법이지만 선을 정확히 긋자는 것이죠.
세세하게 다 정한다고 좋은 법이 아닙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법도 보면 당시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질 내용이지만 지금 와서는 어처구니 없는 법도 많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여성운동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입니다.
여성으로 살아가는 삶이 대한민국에서는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비록 추진하는 주체들이 잘 하지 못해 욕을 먹고 있을지언정...
좀 전문화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여성운동할문제가아닌듯..
그게 상식이고 천륜이니까. 친권반대운동하시는분들 아버님이 아빠노릇못했다고 내아빠아니라할꺼에요. 그리고 자식들에게 내가 부모노릇못하면 남남하자할껌니까?
재산은 한푼도 안쓴다 했잖아요.
재산을 쓰면 죄받죠.
3자에게 맡겨야죠.
친권은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