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네트워크 카메라 유니모 UWN-210C 리뷰








욕심에 덤벼서 수명을 깎아먹은 리뷰.
오래간만이라 맘에 들지 않게 나오기도 했고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이기도 했고 이래저래 아쉽다.
남은 건 초췌한 모습과 가슴 깊은 곳에서 밀려오는 밭은기침 뿐..
# by | 2009/10/13 00:27 | 삽질인생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13 00:27 | 삽질인생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21 02:4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26 20:51 | 사노라면 | 트랙백 | 덧글(3)
우리에게는 판단할 자격이 없습니다.
'정의'라는 이름 하에 "조성민 죽어라"를 외치시려는 겁니까?
Choi-JS.com (도메인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에서
청원(게시판으로 연결됩니다.)을 주도하고 계신
민경은(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님에게 바칩니다.
(청원 게시판 링크가 잘못되어 수정하였습니다.)
추가사항 4:
청원 사이트에 적힌 자주 묻는 질문중 일부입니다.
Q:냉정하게 대처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A:한 인간의 죽음앞에 그리고 억울함 앞에 득실을 따져 냉정해지길 바라고 싶지 않습니다. 스스로들이 느낀대로 토해내길 바랍니다.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이고 순수한 것입니다. 일부에서 조성민씨의 재산관리에 대해 아이들을 위해 냉정해자자는 말로 현혹하지만 저는 더이상 한 여자의 죽어서도 계속 될 억울함을 방치할 수 없습니다. 충분히 다른 길이 있는데 죽은 자의 아픔을 묵인하면서까지 재산관리를 강행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반대로 저는 냉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냉정함의 이유가 조성민 씨가 재산을 관리하도록 하자는 이유로 편들기 위함이 아닙니다.
청원을 진행하시는 이유와 마음에는 저 역시 공감합니다.
다만 이처럼 조성민 씨와 최진영 씨 사이에 벌어지는 공방의 과장에서
아이들에게 남겨지는 것은 돈 이외에는 상처뿐이라 생각됩니다.
누가 이기던 간에 상처뿐인 승리입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마는 세상에 이미 없고
외삼촌이 나쁘다고 한 아빠나
아빠가 나쁘다고 한 외삼촌 중 하나와 살게 되는 겁니다.
감정에 앞서가서 실수하는 것보다는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가 아이들의 미래에 도움이 되었는지의 판단은 아이들이 다 자란 다음에야 내릴 수 있는 것이겠지만
사안의 성격상 판단의 시기가 그때까지 미루어 질 수 없고,
남겨진 자들의 인생이 걸린 선택과 판단입니다.
써 보고 맘에 들지 않으면 반품하는 홈쇼핑 상품이 아니라는 것이죠.
신중하고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정말 남겨진 아이들을 위한다면 아이들이 다 자란 후에 그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요.
처음에 글 쓴 지 열흘 정도 지났는데 글을 다시 보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공격적인 어투라던가 한탄하는 어조라던가...
저와 의견은 다르지만 민경은 씨나 저나 안타까운 마음은 같다 봅니다.
뜨거운 가슴이 있기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행동하게 된 것이겠지요.
가슴은 뜨겁지만 이성은 차가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나, 민경은 님이나 판사님이나 이 일에 관심을 갖고 계신 모든 분들이
차가운 이성으로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으면 합니다.
청원 사이트에 자유롭게 의견을 밝힐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또한 이 일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일히 댓글을 달다가 본문에 내용을 적어 몇몇 분들 꼬릿글에는 댓글이 없습니다. )

# by | 2008/05/13 23:20 | 사노라면 | 트랙백 | 덧글(2)
너른호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네이버에 서태지 데뷔 15주년 기념이라고 배너가 하나 뜨더군요,
중학교 때, 처음으로 제 돈 주고 산 테입이 서태지와 아이들 1집이었습니다.
조금 늦게 구입한 걸로 기억합니다만 난 알아요를 열심히 따라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1집 이후 거의 관심을 끊었던 서태지(와 아이들)이지만 모처럼 기념하여 두드려 봅니다.
1집은 듣도보도 못한 랩이라는 것으로, 2집부터는 사회비판적 메세지로 많은 여파를 몰고 왔고
해체 후에도 멤버인 양현석/이주노는 연예계에서 굵직한 후배들을 양성하고
서태지는 은퇴 후 5개7개의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6집은 들어 본 적이 있었지만 까먹었고 7집은 검색 해 보고야 알았습니다-.-) 감질나게 팬들의 가슴을 적셨다나 뭐라나... 앨범 발표 외의 TV 출연 자체가 거의(?) 없었죠
서태지와 아이들의 "피가 모자라"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서태지 노래의 일부를 거꾸로 틀면 "피가 모자라" 라는 목소리가 들린다는 것으로
백워드 매스킹(Backword Masking)이라는 단어를 널리 퍼뜨린 사건이었죠.
의식하지 못해도 해당 메세지가 잠재의식에 남는다는 내용으로
기독교계/언론에서 악마주의라느니 뉴에이지라느니 한동안 시끌벅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너른호수님의 글 - 아주 오래전, 이런 웃기는 일도 있었더랬죠. 을 참고하세요
# by | 2008/01/10 07:22 | 삽질인생 | 트랙백 | 덧글(0)
# by | 2006/07/27 20:38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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